미국 덴버 부재자 투표 블록체인 도입

뉴스|2019. 3. 9. 14:56

 

 

미국의 덴버에서 5월에 있을 시 선거에

표를 저장하고 추적하기 위해 블록체인

선거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콜로라도 주 덴버(Denver)는 해외 유권자,

현역 군인 및 그 유자격 부양가족이 블록체인

기반의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투표할 수 있는

시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덴버시는 이 기술이 우리의 현역 군인들과

해외 시민들뿐만 아니라, 휴대폰의 보조 기술을

사용하여 독립적으로 그리고 개인적으로

투표할 수 있는 장애 유권자들을 위해

더 쉽고 더 안전하게 투표를 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덴버시는 7일 “모바일 투표 솔루션

기업 보아츠(Voatz)와 협력해 진행할 것”이라며

“재외국민, 군인과 가족들이 블록체인 기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투표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보아츠(Voatz)는 어떤 기업?

 

보아츠는 모바일 선거 플랫폼 회사로 블록체인을

선거에 접목시켜 스마트폰으로 투표를 제공합니다.

2016년 이후 30개 이상의 선거에서 80,000표 이상의

투표를 수집하는데 활용된 플랫폼입니다.

보아츠는 정당, 교회, 조합, 대학, 지방자치단체 등의

선거에 활용되어 안전성과 편리성을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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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가즈아 2019.03.09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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