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메리카 암호화폐 실생활 사용 강세

뉴스|2019. 2. 24. 00:30

대시를 비롯한 암호화폐가 남미에서 널리 

사용되며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암호화페 전문매체 비트코인뉴스닷컴은

암호화폐가 남아메리카에서 사용되는

여러가지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세계은행에 따르면 남아메리카 지역 성인

49%만이 은행을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은행 

없이도 개인간 송금이 가능해졌으며, 

이에 비트코인이 적극 활용됩니다.



베네수엘라의 경우 극심한 인플레이션으로

암호화폐를 적극 수용하는 국가입니다.

IMF는 2019년 베네수엘라의 소비자 물가가

천만 퍼센트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베네수엘라 자국 통화인 볼리바르는

휴지조각에 불가해 암호화폐가 

법정통화를 대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브라질의 경우 암호화폐 사용이 대중화되어

슈퍼마켓에서 암호화폐를 통해 결제가 

가능하며, 전자상거래에서도 활용됩니다.



콜롬비아는 남미에서 비트코인 ATM이 

가장 많은 나라로 콜롬비아 내 거주하는

베네수엘라인들의 사용 빈도가 높다고합니다.

이들은 자국 볼리바르 대신 비트코인 ATM을

이용해 암호화폐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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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떡상맨 2019.02.24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트코인 상용화가 되는 그날 비트코인 1억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