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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공요금 및 세금(Tax) 비트코인(Bitcoin) 납부

DYOR 2018. 11. 28.



미국 오하이오주가 미국 내 최초로

비트코인(bitcoin)으로 세금을 받는 

주정부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하이오주는 기업들로부터 법인세 징수에

비트코인을 적용한 후 문제가 없다면 

개인들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세금(tax)을 비트코인으로 납부하는 미국 

최초의 사례가 생겨나면서 비트코인에 대한 

미국 내 공공 지불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비트코인을 통해 법인세를 납부하고자 하는

기업은 암호화폐 지급 결제 서비스인 

비트페이(bitpay)를 이용해 납부할 수 있습니다.




오하이오주는 비트코인을 합법적이고 적법한

화폐의 한 형태로 평가하면서 이번 조치로

미국 전역에서 암호화폐를 채택하는 출발선이

될 것이라며 큰 기대를 모았습니다.



오하이오주 이외 미국 내 여러 주정부에서 

암호화폐를 통한 세금 납부가 논의 된 적은

있으나 주의회 등의 반대로 보류되었습니다.


미국 내 공공요금을 비트코인으로 지불하는

사례가 생겨나고 미국 전역으로 확대된다면

달러 이외에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통화로서

비트코인의 입지는 더욱 강화될 것입니다.




하지만 비트코인은 여전히 전송 속도가 

문제로 초당 3건 밖에 처리 못합니다. 

따라서 전세계 수준의 사용에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으며, 비자(VISA) 수준의 

처리 건수인 초당 3,000건 수준까지 

전송 속도를 개선하지 못한다면 대중성을 

확보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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