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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2019년 국영 암호화폐 발행 추진

DYOR 2018. 11. 29.



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글로브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가 내년에 국영 암호화폐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국영 암호화폐 발행의 이유는 은행 간, 

국가 간 지불을 위한 결제 수단 활용입니다.




사우디 정부는 국영 암호화폐 활용을 위해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에 적극적인 인근 국가

아랍에미레이트(UAE)와 협력할 계획입니다.



UAE는 ICO토큰을 "증권"으로 분류하였고,

두바이는 2021년까지 거래의 50%를 

분산원장 기술로 처리한다는 방침입니다.

뿐만 아니라 두바이국제금융지역은 전세계 

최초로 블록체인 법원 설립을 앞두고 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위 같은 행보는 이전과

달라 굉장히 이례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난 8월 사우디아라비아는 암호화폐 거래를

"불법"으로 간주한다는 입장이었습니다.

자국 내 웹사이트, 소셜미디어 계정에 대해서

암호화폐 활동을 허가한 바 없다며 강경하게

선을 그어왔던 사우디아라비아는 태도를 

바꿔 UAE에 이어 암호화폐를 수용하는 

중동 국가가 될 예정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앞서 국영 암호화폐를 

발행한 국가로 베네수엘라가 있습니다. 

베네수엘라 페트로(Petro)코인은 자국 

원유와 연동하여 발행한 암호화폐로 

베네수엘라는 내년부터 국제 원유 

거래에 페트로 코인을 사용하는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습니다. 



관련글

베네수엘라 페트로(Petro)코인 국제 원유 거래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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