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박물관 비트코인(bitcoin) 결제 채택

뉴스|2018. 11. 13. 20:46



미국 클리블랜드 최대 박물관인 오대호 

과학관 (Great Lakes Science Center)이 

11월 13일부터 비트코인(bitcoin)을 결제 

수단으로 수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대호 과학관의 CEO는 지역 블록체인

생태계를 증진시키기 위해 암호화폐 

수용을 결정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비트코인을 결제 수단으로 채택한 박물관이

오대호 과학관이 처음은 아닙니다.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코스탈 벤드 박물관과 

플로리다에 위치한 세인트 피터스버그 

역사 박물관은 오래전부터 비트코인(BTC)을

결제 수단으로 수용해왔습니다.




2013년 코스탈 벤드 박물관은 비트코인을 

처음 수용했고, 당시만해도 비트코인을 통한

입장료 지불 가격이 정해지지 않아 원하는 만큼

지불하면 되는 웃긴 해프닝이 있기도 했습니다.

오대호 과학관은 미국에서 비트코인을 결제로

사용하는 세번째 박물관인 셈입니다.



비트코인을 결제로 사용하는 대기업과 공공기관

늘어나면서 생태계가 점점 확장되고 있습니다.

오대호 과학관의 암호화폐 채택이 있기 전

스위스 명품시계 휴블럿(Hublot) 역시 2만5천 

달러 가치의 비트코인 테마 스포츠 시계의 한정판

210점을 비트코인 결제 수단으로 판매했으며,

휴블럿은 5백만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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