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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리티(Fidelity) 기관투자자 암호화폐 진출 돕는다

DYOR 2018. 12. 1.


피델리티(Fidelity)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글로벌 자산운용사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가 기관투자자를 위한 

암호화폐 수탁(Custody) 서비스에 이어 

기관투자자들이 직접 암호화폐를 매매할 수 있는 

트레이딩 서비스를 계획중이라 전했습니다.



이번 거래 서비스는 암호화폐 시가총액 

기준 상위 5~7위의 암호화폐를 포함하며, 

향후에는 서비스 범위가 확대될 예정입니다. 

피델리티의 한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피델리티 

고객 중 총 13,000곳 이상의 기관 고객들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투자에 관심이 있다고 전해 

기관투자자 등장이 얼마 안 남았음을 시사합니다.


또한 증권형 토큰(Security Token)이나 

증권에 준하는 형태의 토큰이 늘어날 경우 

이 분야를 키울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해 

향후 피델리티가 암호화폐 시장에 

큰 흐름이 될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72년의 역사, 7조2천억달러의 자산관리, 

관리 고객수 2,700만명의 피델리티가 

암호화폐 진출하는 것은 코인시장의 

큰 변화가 다가오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피델리티는 지난달 자회사를 설립해 

암호화폐 수탁과 투자집행 업무를 

기관투자가들에게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기관 수탁서비스는 암호화 자산을 콜드 

스토리지에 안전하게 저장, 보관해주고 

기관들이 자산운용 보고를 수월하게 

하도록 하기 위한 서비스입니다




그동안 헤지펀드나 벤처캐피털, 자산운용사 

등은 암호화폐에 투자하고자 했지만 이같은 

포트폴리오 관리에 어려움을 느껴 참여를 

꺼려왔으나, 이번 서비스가 본격 확산되면 

기관의 시장 참여는 급속도로 늘어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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