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프렌즈는 미키마우스를 너머설 수 있을까

이슈 |2019. 12. 20. 18:21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에서 어피치, 튜브, 콘,

무지, 프로도, 네오 등 각양각색의 매력을

뽐내는 캐릭터로 카카오가 얻은 수익은 얼마일까?




카카오는 자신들의 캐릭터를 제품화하여

카카오프렌즈샵을 오픈하였고, 이는 국내 뿐

아니라 외국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카카오프랜즈샵이 국내의 관광 코스가 되는 등

카카오 캐릭터는 전세계로 뻗어가고 있습니다.



카카오 캐릭터의 인기만큼 수익도 어마어마합니다.

최근 역대 최단기간인 9개월 만에 연간 누적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며 대박을 터뜨렸습니다.  


카카오 캐릭터는 메신저 상에서 감정을 

표현하는 이모티콘에서 시작했습니다.

이후 카카오프랜즈샵 오픈으로 사업을 확장했고

타사에서 카카오 캐릭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IP를 제공하여 로열티를 받고 있습니다.




2017년 카카오 프렌즈는 로열티로만 200억원을

넘는 돈을 벌어들였고 이는 2016년 136억원 대비

51.5% 상승한 금액이라 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의 인기는 제휴 업체의 증가로 이어집니다.



삼성전자 갤럭시S9 출시 당시 케이스 한정판

패키지를 판매했고, 테팔에서는 라이언 프라이팬을

선보였으며, 동서식품, 더페이스샵 등은 

IP라이선스를 계약하여 캐릭터를 이용합니다.


카카오 캐릭터는 이런 상승세는 국내를 너머

전 세계로 퍼지고 있으며, 지금의 성장세가 

이어진다면 미키마우스와 같은 역대급 캐시카우

역할 캐릭터가 될 것이란게 업계 추측입니다.

카카오 프렌즈의 무궁한 성장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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