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엑셀 비트코인 통화 옵션 추가

뉴스|2019. 5. 29. 20:28



오피스 프로그램의 대표주자 마이크로소프트의

엑셀(excel)에서 통화 옵션으로 비트코인(BTC)

심볼이 추가되어 화제입니다.

이제 엑셀 재무 데이터 기록 시 스프레드시트에서 

통화 옵션으로 비트코인 기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런 움직임은 거대 기술 회사가 비트코인을 

단순한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라는 것을 

나타내는 긍정적인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비트코인에 대한 지원은 

조금씩 늘려가는 추세입니다.

2014년 비트코인 결제를 받아들이기 시작했고, 

암호화폐 생태계에 서서히 이름을 남겼습니다.




그 후 더욱 적극적으로 뉴욕 증권 거래소의 

모회사인 ICE와 백트 플랫폼 출시에 참여했습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벤처 캐피탈 사업부 

M12는 갤럭시 디지털, 호라이즌, 벤처스, 

포트리스 인베스트먼트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최근 행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직접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Ion 프로젝트라고 

불리우는 분산형 IC 툴을 비트코인 블록체인을 

이용해 브라우저의 프라이버시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불행히도 비트코인 외에 다른 암호화폐에 

대한 지원 확장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결국 마이크로소프트의 현재 지지 암호화폐는 

비트코인 뿐인 것으로 업계는 추측합니다.




2019년 하반기 암호화폐의 불장이 예상되며, 

글로벌 기업들의 행보가 대담해지고 있습니다.

더 이상 그들의 속내를 감추지않고 공격적으로 

암호화폐 비즈니스를 확장하는만큼 시장에서

한순간의 이탈은 그동안 뜸들인 시간을 한번에 

날려버리는 우가 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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