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형토큰으로 뉴욕 빌딩 소유하게 된다

리뷰|2019. 3. 23. 20:18



블록체인을 바탕으로 뉴욕 빌딩을 소유할 수 있다?

뭔가 굉장히 거창해보이고 어려워 보이지만

최근 블록체인 시장에서 오피스 빌딩이나 

대형 레저시설 등 부동산 자산을 암호화폐 

토큰으로 만들어 다양한 투자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상품 개발 시도가 활발합니다.




형태 또는 무게, 심지어 디지털 자산에 이르기까지

가치가 있는 모든 것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투자자들을 모아 지분을 파는 토큰화 방식을

취하며, 토큰의 소유자는 주식과 같이 자산의

소유권과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증권형 토큰 발행 플랫폼 중 하나인 미국의

Harbor는 이런 시도를 활발하게 진행합니다.

하버는 빌딩 및 자산을 거래가능한 토큰으로 

발행하고 투자자들은 직접 거래합니다.

하버는 기술력을 인정받어 판테라캐피탈 등 

블록체인 VC로부터 투자 유치를 성공했습니다.




하버의 플랫폼을 통해 발행된 증권형 토큰 중

대표적으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대 인근 

학생기숙사 단지 건물을 토큰화하는 것에 성공해 

이미 200억원 이상 판매된 사례가 있습니다.



전세계의 무수히 많은 자산이 토큰화되고

중개자없이 손쉽게 자산을 취득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면 기존 금융이 와해되고 새롭게

경제적 가치를 구현할 모델이 생겨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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