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벤처투자 코스닥 상장

이슈 |2019.03.03 20:35

미래에셋그룹의 자회사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코스닥에 상장한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구조의 벤처투자사는

공모자금을 사모펀드에 투자해 위험을 

줄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계획입니다.




미래에셋벤처투자는 미래에셋증권과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총 100억원을 들여 

1999년 설립한 한국드림캐피탈이 모체입니다.



최대주주는 지분 72%를 보유한 미래에셋대우이고,

2대주주는 12%를 보유한 광고업체 전홍입니다.

이 회사는 실적이 2005년 이후 14년 연속 흑자를 

내고 있어 알짜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018년 기준 매출액은 835억이며, 당기순이익

190억 이상을 기록해 매년 증가 추세를 보입니다.




미래에셋벤처투자는 그룹 계열사 협력을 통해

설립 이후 지속적으로 몸집을 키워왔습니다.

2005년 자기자본 204억에서 2018년 1,193억으로

규모를 키우며 시장의 풍파를 견뎌냈습니다.



이번 상장은 3월 15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공모주식수는 450만주로 전량 신주로 모집합니다.

주당 공모희망가는 3,700원~4,500원으로

공모금액은 166억~202억원 선으로 예상됩니다.

청약은 3월7~8일, 주관사는 KB증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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