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무접속플레이 현질 유도 논란

이슈 |2019. 2. 25. 00:10



"린저씨"라는 단어를 아시나요?

 

하루종일 리니지를 하고 싶은 

리니지와 아저씨의 합성어입니다.




엔씨소프트는 모바일MMORPG

"리니지M"에 무접속 플레이 기능을

도입해 게임 접속 없이 

자동플레이가 가능해집니다.

이에 따라 게임 내에서 고레벨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게임 이용보다

현금결제가 더욱 중요해집니다.


리니지M 한장면


리니지M은 출시 3년차로 접어들면서

시장의 변화에 순응하고 고객 요구에

맞게 모바일 플랫폼을 넘어 진화한다는

포부를 밝혔으나 실상 이는 유저에게

소히 "현질"을 유도하게 될 전망입니다.




리니지M 간담회에 참석한 이용자는

MMORPG라는 게임 장르에 대한

본질을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며

지금도 만연한 작업장이 더욱

고착화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드러냈습니다.



또다른 이용자는 게임인데 게임플레이를

즐길 필요가 없어졌다며 과금을 적게하는

이용자에는 이제 노력으로 기존 강성

유저들과 경쟁에서 살아남을 방법이

없다며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이렇듯 리니지M은 게임 내에서

얻을 수 있는 재화만으로는 캐릭터가

더 강해지기 힘든 구조로 더욱

고착화될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엔씨소프트의 이번 리니지M 업데이트가

최근 매출액과 영업이익 부진을 만회하는

촉매제가 될 수 있을지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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