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디 효과(LINDY EFFECT)로 살펴본 비트코인 미래 가치

리뷰|2018. 12. 3. 22:25


비트코인의 하락으로 많은 투자자들이

힘들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 또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긍정적으로 시장을 바라보려고 합니다.

(안그러면 화병 걸려서 오래 못살거 같네요;;)


오늘은 비트코인이 10년이란 시간을

버텨오면서 얼마나 큰 가치를 지녔는지

린디 효과(LINDY EFFECT)를 통해서

비트코인의 미래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 린디 효과(LINDY EFFECT) 란?


린디 효과라고 하는 아이디어는 1964년

알버트·골드맨씨가 저서 「Lindy”s Law」

안에서 채용한 것이 최초입니다.

텔레비전에 출연하고 있던 코미디언들이

뉴욕 레스토랑 Lindy's에서 밤마다 모이고,

생존을 위한 상담을 하고 있었다라는

일화로부터 용어가 유래되었습니다.



현대적 의미의 린디 효과는 시대를 경과해도

퇴색할 일 없고, 오히려 그 가치가 더욱 상승하여

미래 기대 수명이 현재의 나이에 비례하여

가치를 환산해 볼 수 있는 개념입니다.

다이아몬드를 떠올리시면 이해가 되실겁니다.




비트코인이 우리에게 알려진 지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고 이제 비트코인 생존 여부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는 사람은 없습니다.

보통 새로운 기술이 나오고 1년 안에 사라지지

않는다면 그 기술은 최소 10년은 살아남고,

10년을 생존해 온 비트코인은 향후 사라질

경우보다 발전할 가능성이 훨씬 커 보입니다.



이렇게 미루어볼 때 비트코인이 10년이 지난

현재까지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고, 다수에 의해

연구되며, 기술이 진보되고 있다는 점은 향후

엄청난 파급력을 동반하여 어느 누구도 비트코인의

주류 편입을 저항할 수 없는 흐름이 이어질 것입니다.




비트코인의 불변성, 탈중앙성, 영구성은 지금까지

인류가 자연에서 찾아온 어떤 원소에서도 

발견하지 못한 엄청난 가치입니다.

금은 1천년 이상 사람들에게 가치를 지니며,

"금의 확보" = "부" 를 의미했습니다.



위와 같은 비트코인의 가치를 볼 때 우리가 사는

디지털 시대에는 "비트코인" = "디지털 금" 이 

될 것이란 개인적 의견을 가지고 있으며, 

2019년 암호화폐 호황기가 다시 한번

찾아올 가능성에 기대감을 높여봅니다.

(이 글은 투자에 대한 조언이나 추천이 아닌,

개인적인 생각을 담은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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