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건모 결혼 발표와 집사부일체 신부 공개

이슈 |2019. 11. 10. 19:04


가수 김건모씨가 결혼발표를 해 화제입니다.

김건모씨의 올해 나이는 51세이며 예비신부인

장지연씨는 30대 후반으로 알려져 10년이

넘는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겨울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 간 사랑을 키워왔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대표 가수 김건모씨는 '핑계', '잘못된 만남',

'잠 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쏟아내며 1990년대 국민 가수로 등극합니다.



김건모씨의 결혼상대 장지연씨는 미국 버클리음대를

졸업하고 현재 피아니스트로 활동하는 재원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예능 집사부일체에서 그 모습이

깜짝 공개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음악적인 관심사가 동일한 두 사람은 같은 길을 

걷는 동반자로써 서로에게 큰 힘이 될 것이며

내년 1월말 웨딩마치를 올릴 것으로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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