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그 라이트 그가 진짜 사토시 나카모토일까?

리뷰|2020. 1. 11. 16:12


크레이그 라이트가 남플로리다 주 지방법원에 

제출한 428건 문건 중 "튤립 트러스트3"와 

관련하여 이를 기밀 문서로 다뤄줄 것을 요청했다고

암호화폐 전문미디어 비인크립토가 전했습니다.




그렇다면 튤립 트러스트3 문서는 무엇일까?


튤립 트러스트3는 일종의 신탁기금 관련 

문서로 110만 비트코인의 소유주를 

확인하는 결정적 증거입니다.



앞서 크레이그 라이트는 자신이 비트코인을

창시한 사토시 나카모토라고 주장하였지만

여러 암호화폐 전문가들은 그는 사기꾼이며,

사토시 나카모토 일리 없다고 항변했습니다.




이러한 항변의 근거로 암호화폐 전문가들은

그가 사토시 나카모토라면 110만 비트코인을 

보유한 지갑을 공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110만 비트코인은 비트코인 창시자 외에

이런 규모의 자산을 현실적으로 보유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판단에서 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법원에 제출된 튤립 트러스트3

문서가 크레이그 라이트에 의해 관련 문서가 

제출되었고,이를 법원에서 인정한다면 그가

사토시 나카모토인 것을 증명하게 되는 셈입니다.



크레이그 라이트의 이번 문건 영향 때문인지

그가 수장으로 있는 비트코인SV(BCHSV) 가격이

장중 한 때 50%이상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크레이그 라이트가 시대의 사기꾼으로 남을 지

암호화폐의 대부 비트코인을 만든 창시자로

역사에 남을 지 2020년은 흥미로운 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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