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역사로 살펴본 레이븐코인(Ravencoin) 가치

알트코인 /RavenCoin | RVN|2019. 12. 22. 22:16


비트코인은 2008년 사토시 나카모토에 의해

개발된 후 2009년 1월 전세계에 배포되어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혹자는 비트코인이 데이터 조각이 불과한데

어떻게 800만원의 가격이 될 수 있느냐며

이같은 거품은 곧 사그라들 것이라 말합니다.




하지만 2009년 소스가 처음 공개된 후 퍼블릭

블록체인으로 그 누구의 소유도 아닌 다수의 

개발자가 자발적 참여 및 개발을 진행했고,

생태계를 조성하여 10년이란 시간을 이겨냈습니다. 


10년이란 시간동안 비트코인 지갑 수는

2,950만개를 돌파했으며, 2017년 비트코인 

가격이 정점을 찍던 해 공중파 방송을 

타면서 더 많은 이들에게 알려집니다.

앞서 언급한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직,간접적으로 이용 할 때 "네트워크 효과

라는 경제학 용어를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 네트워크 효과


어떤 재화의 수요자가 늘어나면 그 재화의 

객관적 가치, 즉 재화 이용자들이 느끼는 

가치도 더불어 변하게 된다는 효과




즉 비트코인의 가치는 단순히 데이터 조각

자체에 있다기보다 비트코인 사용자끼리

점차 상호작용이 일어나면서 가치가 상승하고

이러한 네트워크가 확산되어 사용자가

늘어날수록 확장 속도는 더욱 빨라집니다.



비트코인 등장 이후 Dapp 시장을 평정한

이더리움의 등장으로 많은 이더리움 토큰이

생성되면서 더많은 사용자들을 확보하게

되었고, 네트워크 효과로 인해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새로운 생태계가 조성되며

암호화폐 가격이 2017년 폭발합니다.



각 거래소에 비트코인 기축 마켓이 생성되고

이더리움을 비롯한 알트코인과 교환이

쉬워지면서 "교차 네트워크 효과" 가

형성되어 암호화폐 시장 전체 규모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게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비트코인 10주년이 되는 해인

2018년 1월 최초로 발행된 레이븐코인이

증권형토큰 발행 플랫폼으로 생태계를

확장한다면 그 가치는 어떻게 될까요?


2008년부터 2018년까지 10년은 개인들이

암호화폐 시장의 생태계를 조성하여

신뢰를 위한 시험 무대였다고 생각합니다.



2019년은 기관 자금 유입을 위한 bakkt 거래소,

피델리티 수탁 서비스 실시 등 이전까지의

생태계 규모보다 수백, 수천배 큰 자금이

시장으로 유입될 발판이 마련되었습니다.


그리고 2020년 이후 펼쳐질 디지털 자산 시장의

중심에 탈중앙화된 증권형토큰 플랫폼인

레이븐코인이 태풍의 눈으로 등장할 것입니다.



전 오버스톡의 CEO였던 패트릭 번은 5년 내 

모든 주식들이 증권형토큰으로 바뀌며  규모는 

주식시장의 수백배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모든 자산이 디지털 토큰화됨으로써 더욱

많은 이에게 레이븐코인의 가치가 전파될 것이며,

이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암호화폐 전체

시장의 폭넓은 네트워크 효과를 가져와

급격한 가격 팽창을 일으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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