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형토큰으로 모든 가치있는 자산 저장한다

리뷰|2019. 1. 6. 00:10



2019년 암호화폐 시장의 핫키워드는

단연 증권형토큰(Security Token)입니다.

시장이 아직 무르익기 전인 상황이지만

암호화폐 전문가들은 증권형토큰에 

대한 전망을 굉장히 밝게 보고 있습니다.




서클의 공동창립자이자 CEO인 제레미 얼레어가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열린 크립토 핀테크 컨퍼런스

‘머니컨프(MoneyConf)'에서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다가올 암호화폐 시장의 흐름을 명확히 했습니다.


"모든 것을 토큰화하는 암호화 혁명이 시작됐다."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서클 CEO는 

토큰화된 글로벌 경제 및 사회의 비전을 제시하면서 

"모든 가치와 기록이 암호화 토큰 형태로 저장될 것"

이라고 주장하며 투자자들에게 조언했습니다.




"현재 전례가 없는 암호화 혁명이 일어나고 있으며,

인터넷이 데이터와 통신의 모습을 바꿔놓은 것처럼, 

블록체인은 금융과 공공 서비스의 형태를 재창조할 것"

이라며 블록체인 산업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습니다.



증권형토큰을 통해 주택, 자동차, 예술품, 증권

모든 실물 자산에 대한 글로벌 금융관계 구축이 

가능해진다고 덧붙였고, 증권형토큰 거래소를 

통해 모든 시장가치를 거래할 수 있으며

자산의 이동이 수월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서클은 미국 통화감독국(OCC)의 연방은행 라이선스 

취득과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중개업체 거래소 

등록 또한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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