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Binance) CEO 암호화폐 폭등 임박

뉴스|2018. 10. 3. 00:30



바이낸스 CEO 창펑 자오는 미국

경제 잡지 포브스의 암호화폐 부자

리스트 표지를 장식하며 2017년

가장 주목받는 1인이 되었습니다.




미국과 일본 등에서 평범한 주식거래 시스템

개발자로 일하던 올해 41세의 창펑 자오는

2014년 전 재산을 팔아 비트코인에 투자해

큰 이익을 얻었으며, 이를 종잣돈으로 2016년

7월 홍콩에 바이낸스 거래소를 설립했습니다.



바이낸스는 약 120개 암호화폐를 상장시켜

초당 140만건의 거래 처리 능력을 보이며

전세계 암호화폐 거래소 탑으로 도약했습니다.

2017년 회원수가 600만명을 넘어섰고 

하루 거래액에 6조6500억원에 달했습니다.




그런 그가 크립토글로브와의 인터뷰에서

암호화폐 시장의 상승세는 지금 당장이리도

가능할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다만, 거래소의 운영자로서 암호화폐 가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우려하여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으나, 2017년 비트코인이 일주일

정도에 2만달러에 도달했으며 암호화폐 

시장은 장기적으로 보는 것이 좋은 

전략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암호화폐 또는 블록체인 산업이 5년 안에

더 큰 규모가 될 것을 예상하며, 암호화폐 시장이

USD 가치 대비 1,000배 증가할 것이란 대담한 

발언으로 이 시장에 대한 믿음을 드러냇습니다.

이 주장의 이유로 암호화폐가 산업 전반에

대량 도입에 이를 것이란 관측을 내비쳤습니다.



마지막까지 구독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좋아요♡ 누르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 

여러분의 좋아요 및 댓글이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CryptoCurrency 연구소 블로그 후원하기

 ↓↓↓↓ 주소 클릭 - 새창 열리면 아래 코인 주소 복사 

일렉트라(ECA)

ENQRFdRacfZvKf4YLmX3GLHPHepR5sU129

트론(TRX)

TBc37YGMGGVPFp1HkuK9nsMsBAiurMgfhi

소셜센드(SEND)

Sg2he6GMsXsbYnfun7Ywt6GEPNENjE3yWu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