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coin] 비트코인 전망 및 주기 이론

리뷰|2018. 3. 17. 11:25

미국의 유명한 재무분석가, 블록체인 업계 영향력 순위 4위, 러시아투데이(Russia Today) 카이저리포트('Keiser Report')의 호스트인 맥스 카이저(Max Keiser)는 비트코인이 결국 10만 달러에 도달하리라 전망했다. 






카이저에 따르면 여러 가지 변화와 수많은 알트코인(altcoin)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이 지금까지 살아남았다는 것은 비트코인이 가장 믿을 수 있는 가상화폐임을 증명한다며,"비트코인은 앞으로 가상화폐 세계를 주도할 것이다. 비트코인의 몰락을 예측하는 글이 수백 개도 넘게 존재하지만, 그 중 현실화된 것은 하나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비트코인은 돈(money)으로 발생하는 그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이 인류에게 준 선물이다."라고 말했다.





월가의 돈이 몰리고 있는 비트코인 네트워크



수많은 투자자는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digital gold)이라는 불리는 현상을 잘 받아들이는 듯하다. 많은 주류 기관 투자자 사이에서 비트코인 시장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해야 한다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 전통적인 금융시장이 비트코인 시장에 보이는 관심은 비트코인의 가파른 가격 상승에 일조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 보면 비트코인이 10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는 카이저의 예측은 설득력 있게 들린다. 카이저는 비트코인의 부상과 회복력, 성공을 애플(Apple)에 비교하며,"1990년대 후반, 애플의 기업가치가 1억 달러도 안 하던 당시 애플 주식을 매입했었다. 그 당시 마이클 델은 애플에 대해 안되는 비즈니스를 유지하면서 곤란한 상황에 놓이느니, 차라리 비즈니스를 접는 게 나을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말했다. 20년이 지난 지금, 애플의 시가총액은 1조억 달러에 육박하며, 마이클 델은 언급조차 되고 있지 않다"라고 말했다.




반복되는 비트코인 주기 이론 





카이저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시세는 등락을 주기적으로 반복하며 일시적인 하락이 있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우상향하여 10만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트코인 버블에 대한 우려는 지금까지 수도없이 제기되었지만 아직까지 비트코인은 그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으며 제2의 금(Gold)으로 기존 자산의 대체수단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전 세계를 바꿔놓을 가상화폐(암호화폐)


"향후 10년간 돈(money)이라는 개념은 암호경제학이 선사하는 삶의 긍정적인 영향과 풍요로움이 어우러져 전 세계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의식적으로, 무의식적으로 그리고 글로벌하게 수익을 창출하는 글로벌 네트워크의 개념으로 대대적인 전환이 이뤄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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