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메이카 증권거래소 암호화폐 거래 추진

뉴스|2018. 8. 19. 11:30

 

 

자메이카 증권거래소(JSE)가 암호화폐 거래

시스템 구축을 위한 사업자로 캐나다

핀테크 기업 블록스테이션을 선정했습니다.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자메이카 증권거래소에서

암호화폐 및 토큰에 대한 거래, 결제, 정산 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블록스테이션은 토론토에 위치한 솔루션

제공 업체로 블록체인 기반 국제 주식거래,

암호화폐 매매 시스템 구축 사업을 펼칩니다.

자메이카 증권거래소는 사업자 선정을 위해

전세계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를 한 결과,

그들이 요구하는 요건을 가장 충족한

블록스테이션을 사업자로 선정했습니다.

 

 

 

자메이카 증권거래소와 블록스테이션의

이번 MOU가 세계적으로 증권거래소가

최초로 암호화폐를 다루는 것이기에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이 될 것입니다.

 



JSE의 경영책임자 마를렌 스트릿에 따르면 

블록스테이션은 공정한 시장 운영을 위한

규정을 잘 준수하고 있는 업체이며,

이들에 의해 증권거래소를 블록체인 기반

거래시스템으로 변화하는 작업은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라 예상했습니다. 

 



이번 시스템이 성공적으로 구축된다면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전통적인 기관을

통해 투자를 할 수 있게 되는 환경 

만들 수 있어 중요한 의의를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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